KAI, 록히드마틴과 KF-16 시뮬레이터 성능개선 사업 계약 체결
- 2025-11-27 1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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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가 미국 록히드마틴으로부터 대한민국 공군 KF-16 시뮬레이터 성능개선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선정됐다.
KAI는 지난 7일 록히드마틴과 한국 공군 KF-16 시뮬레이터 성능 개선 사업 핵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KAI는 지난 KAI-록히드마틴 간 전략적 MOU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설명했다.
KAI는 과거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군에 남품한 9대의 KF-16 시뮬레이터를 최신 F-16바이퍼(Viper) 형상으로 성능개선할 예정이며, 사업기간은 약 6년으로 납품 후속지원 업무까지 포함된다.
KAI는 시뮬레이터 주요 구성품의 최신화와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해 공군 조종사 훈련 환경의 품질 향상과 장비 신뢰성 제고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공군이 실제 비행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하도록 높은 충실도와 현실성을 갖춘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hoto : KAI
KAI는 지난 7일 록히드마틴과 한국 공군 KF-16 시뮬레이터 성능 개선 사업 핵심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KAI는 지난 KAI-록히드마틴 간 전략적 MOU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설명했다.
KAI는 과거 자체 기술로 개발해 공군에 남품한 9대의 KF-16 시뮬레이터를 최신 F-16바이퍼(Viper) 형상으로 성능개선할 예정이며, 사업기간은 약 6년으로 납품 후속지원 업무까지 포함된다.
KAI는 시뮬레이터 주요 구성품의 최신화와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해 공군 조종사 훈련 환경의 품질 향상과 장비 신뢰성 제고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공군이 실제 비행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하도록 높은 충실도와 현실성을 갖춘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hoto : KAI